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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과 복음 11 (길은 하나)

고물목사 2001. 8. 18. 11:18
** 관악산과 복음 11 (길은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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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과 복음 11 (길은 하나)







산을 오르다 보면 많은 길을 만난다.

넓은 길, 좁은 길, 자주 다니는 길,

한가한 길 등등.

어디에서 출발하냐에 따라 정상을

오르는 길은 다양하다.



관악산은 인덕원쪽에서 오르고,

과천에서 오르고, 서울대 입구에서

오르고, 봉천동에서 오르고,

사당역 쪽에서 오르고,

안양 유원지 쪽에서도 오른다.

출발지에 따라서 가는 길이

조금씩 다르고 재미도 다르다.

그래서 사람들은 산을 비유로 무슨 일에든

길은 여러 갈래가 있다고 한다.



오늘도 수 많은 사람들이 인생길을 찾아 헤맨다.

그들은 어찌 하든지 성공을 하기 위해서다.

자기들이 원하는 어떤 목적을 이루기 위해

성공한 사람들의 살았던 자취를 알아보고

그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길을 택한다.



세상에는 수 많은 종교가 있다.

왜?

종교가 많아야 하는가?

사람들은 말한다.

다양한 사람들에게 필요한 복과

구원을 제시하기 위해서라고.

그래서 다양한 종교가 필요 하다는 것이다.



"너희 중에 다른 신을 두지 말며 이방신에게

절하지 말지어다"(시82:9)



분명히 하나님은 다른 신을 원치 않는다.

아니 하나님을 알고 믿는다면

다른 신을 찾지 말라 하신다.

오직 하나님만 진정한 신이기 때문이다.



세상은 필요하면 언제든지 원하는

신을 만들 것이지만 하나님은

오직 자기만 신임을 선포하신다.

다른 길을 인정하지 않는단 말이다.

아니 그것은 길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미 에덴에서 살던 아담과 하와 때 부터

다른 길을 찾았다가 추방당한 흔적을 가지고

사는 우리들은 늘 자기를 중심으로 생각하고

나름대로 길을 선택하게 되어 있다.

그것이 악인줄 모른체 말이다.



다른길을 만들거나 인정해 줄 것을 요구한다는

것이 이미 자기만 사랑하는 죄인의 속성이다.

창조주를 기억하는 삶이 아니라

자기만 사랑하는 죄성이다.

하나님이 다른 길이 없다고 했으면 믿으면 된다.

아니면 하나님을 거짓말 쟁이로 만드는 것이다.

그것이 독사의 새끼들의 삶이다.



나도 할 수 있다는 것은 하나님을 부정

할 때만 가능하다.

하나님이 하시는데 누가 나서서 나도

할 수 있다고 하는가?

바로 배로 기어다니며 흙을 먹는 뱀이다.

그것이 독사요 그런 정신이

독사의 새끼들의 정신이다.



산을 오르는 길은 여러 갈래로 이어질 수 있다.

하지만 주님의 나라에 들어 가는 길은 오직 하나다.

주님이 은혜를(십자가로 이루신 믿음은 선물)

허락하심 으로만 가능하다.

우리가 들어 가는 것이 아니라 들여

보내주는 은혜 때문이다.

그래서 날마다 감사만 필요하다.



다른길은 없다.

아예 찾을 생각도 말자.



"그 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보라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막13:21)



세상이 뭐라하고 어떤 취급을 하든지

주님 안에서만 발견되고 주님으로만

감사할 믿음이 필요한 것이다.

오직 한 길이신 예수 그리스도 그 분만 믿고

주님 안에서 소망을 가지고 살아 갈

믿음을 오늘도 구하자.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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