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16:16-18) "귀신에게 이르되" (2026.10.11) "우리가 기도하는 곳에 가다가 점치는 귀신 들린 여종 하나를 만나니 점으로 그 주인들에게 큰 이익을 주는 자라 그가 바울과 우리를 따라와 소리 질러 이르되 이 사람들은 지극히 높은 하나님의 종으로서 구원의 길을 너희에게 전하는 자라 하며 이같이 여러 날을 하는지라 바울이 심히 괴로워하여 돌이켜 그 귀신에게 이르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에게서 나오라 하니 귀신이 즉시 나오니라" 안양 예술공원에는 점치는 사람들이 몇명 살고있는데 한 사람은 봉고차에서 사주풀이를하는데 요즘은 벤치에 앉아서 사주풀이를해주고 돈을 받습니다.이 분은 상대에 생년 월 일을 근거로 책을펴 놓고 사주풀이를해주는데 한번에 2만원을 받는 것으로 알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