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눅23:18-19) "이 사람을 없이하라" (2026.10.4)"무리가 일제히 소리 질러 이르되 이 사람을 없이하고 바라바를 우리에게 놓아 주소서 하니 이 바라바는 성중에서 일어난 민란과 살인으로 말미암아 옥에 갇힌 자러라"세상에 사람으로 태어나 성장하면서 처음부터 나는 악한 사람으로 성장하여 세상에 선하고 의롭고 착하다는 모든 사람을 없애버려야지하고 살아가는 사람을 없을 것입니다.살아보니 자기가 원하는대로 안되고 다른 사람들에게 무시당하고 억울한 일을 당하다보니 언제부터 악한자의 표상이 되어있거나 환경에 의하여 악한 행실이 편해지고 주변 눈치를 보지 않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생존을 위하여 남을 속이고 위협하고 빼앗고 죽이기까지 하는 것이 현실이기에 세상을 탓하고 환경을 탓하며 자기 잘못을 감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