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부와 신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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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부와 신앙 **
"저희에게 이르시되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
데 있지 아니하니라 하시고"(눅12:15)
죄인들은 풍부하여 여유를 부르며 살기를 원한다.
그러한 내면에는 풍부하므로 어떤 어려움이 닥칠 때 자기의 소유를 가지고 그
문제를 해결해 보려는 생각 때문이다.
그런 정신이 세상이며 자기가 신이 된 죄인의 모습이다.
하지만 과연 풍부가 우리의 문제를 해결해 주는가?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렇다고 말한다.
그래서 보험을 들고 적금을 넣고, 계를 만들어 미래를 준비하려 한다.
돈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하려는 세상의 힘의 원리를 따라 사는 모습이다.
세상은 힘이 되는 것을 모아 두었다가 필요할 때 꺼내서 사용하므로 자기에게
닥치는 문제를 해결하려 한다.
그것이 하나님만 선이시고 능력이시며, 왕이심을 부정하는 정신(불신)이다.
그런 세상과 동일하게 살려는 것이 이방 신을 섬기고 이방민족과 혼인하는 것이다.
먹을 것이 많으므로 풍부하여 마음이 든든함을 가지고 산다고 할 때 과연
많으면 좋은가?
식구는 적은데 많은 음식이 있다면 얼마 못 가서 그것들 중 대다수는
버려져야 할 것이다.
그런데 풍부를 추구한다면 계속 버려지는 것을 모르고 주워 모아야 할 것이다.
차라리 그것이 필요한 자들이 가져가도록 하는 것이 진정 복을 알고
감사하는 삶일 것이다.
그래서 광야에서 이스라엘이 먹을 것이 없으므로 하늘에서 만나가 내려왔을
때도 각자 가족 숫자에 필요한 불량만큼만 취하도록 했다.
그것을 어겼을 때 남은 것은 다음 날 벌레가 생겨 먹지 못하고 버려야 했다.
얼마나 공평하신 하나님이신가?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만나와 메추라기로 40년을 살면서 고백 할 것은 사람이
떡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산다는 고백이었다.
그래서 하나님은 매일 만나를 내려 주셨음이다.
오늘의 기독교인(성도?)들이 살아가는 원리도 마찬가지다.
무엇이 얼마나 많이 준비되어 있느냐로 삶이 평안하고 어려움을 잘 해결 할 수
있는가를 말하고 그것을 위해 준비하라고 한다.
하지만 주님은 날마다 자기를 부정하고 자기 십자가(죽자)를 지고 주님을
따라 오라고 하신다.
주님을 따르라 하심은 주님만 길이기 때문에 주님의 공로를 믿고 살란 말이다.
주님을 믿는다는 말은 자기가 준비 할 수 없음을 알고 주님의 십자가 공로를
믿는다는 말이다.
그러니 무엇을 얼마나 준비 했느냐로 삶의 질을 높이거나 믿음 생활을 하려는
것이 아니다.
세상이 부정하는 십자가의 의로우신 보혈만 죄인이 깨끗해지고 하나님의 영광에 동참 됨을 알고 주님을 믿는다는 것이다.
거기에 무엇이 얼마나 많고 적음은 아무 의미가 없다.
세상에서 얼마나 잘 먹고 잘 살고 멋있게 살았는 가도 아무 것도 아니다.
그런데 그런 것에 의미를 두기에 오늘 얼마나 풍부한가를 따지고 풍부를
신앙의 질 인양 생각한다.
주님 안에 사는 것은 오히려 세상이 인정하고 힘으로 사용하는 풍부를 부정하고
주님이 주신 믿음으로 살기에 가난하고 헐벗고 굶주림 속에서도 주님을 바라보고
십자가 은혜 때문에 세상에서 어떤 대접을 받아도 감사 할 수 있게 된다.
이것이 주님이 주신 믿음 안에 있는 모습이다.
주님의 공로만 믿기에 날마다 자기는 부정되어지는 것이고 자기를 부정하기에
세상에서 살아 남기 위한 삶이 아니라 날마다 죽기를 소원하는 삶이 된다.
오늘도 우리는 무엇을 힘의 근원으로 삼고 살고 있는가?
세상에서 인정하는 물질이나, 풍부가 복이 아니라 지금 누구를 믿고 사는가를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풍부를 믿는가?
주님의 십자가 은혜만 믿는가?
주님의 십자가 은혜는 오늘도 나를 십자가로 부르신다.
주님과 함께 죽자하신다.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라"(롬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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