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8:32) "진리를 알라" (2025.9.28)
"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
로마서3:10에서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하나님을 찾는자도 없다고 기록해 놓으셨는데 의인이 없다면 모든 사람은 죄인이란 말이고 죄인은 죄에 매여있는 존재라는 말입니다.
요즘 대한민국에 종이란 직업도 신분도 없다는 것은 누구나 알수 있는데 종이란 신분이 없다면 오늘 우리가 읽었던 말씀은 우리에게는 전혀 필요치 않는 말씀이 될것입니다.
성경은 성령으로 기록된 말씀인데 시대가 변함으로 어느 부분은 해당사항이 없다면 성경은 시대에 뒤떨어진 말씀이니 별로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는 말이 될수 있습니다.
오늘 말씀은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하였으니 이 성경을 대하는 사람들은 자유가 없고 억압(매임)을 받는 사람이어야 말씀이 진리가 될것입니다.
위에서 말씀했듯이 하나님 보시기에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는 말은 죄인이고 죄인은 죄에게 매여있는 죄의 종이란 말이 됩니다.
아담 이후에 출생한 모든 사람은 하나같이 죄의 종으로 출생한 사람들이니 사회적신분이 어떠하든지 모두 죄에 매여사는 죄의 종들입니다.
죄에 매여있지 않다면 그 사람은 죽음이 필요없는 사람이라할수 있는데 죄가 없으면 당연히 죽음도 없기 때문입니다.
"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2:7)
사람이 태어나고 여러가지 이유로 죽어가지만 근본 원인은 죄인이라서 죽는 것이니 죽음을 통해서 모든 사람은 죄의 종이란 말이고 그래서 죽는다는 말입니다.
이같이 죄의 종이란 죽어야 하는 존재이니 우리는 실상 자유자가 아니라 종이었다는 말이되고 종들은 반듯이 죽음을 만보게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우리 죄의 종들은 죽어서 하나님께 최후 심판을 받고 영원한 저주인 지옥을 기업으로 받을 존재들인데 하나님은 진리를 아는 자들에게는 자유를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자유를 주는 진리를 아는자는 저주가 아니라 복을 받고 지옥이 아닌 천국으로 간다는 말이니 당연히 진리를 알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하지만 죄인으로 출생했고 죄의 종으로 살면서도 종인 것을 모르니 죄인들은 진리에 관심이 없고 자유도 관심이 없기에 하나님이 성경을 통해서 알려주십니다.
이 성경을 기록한 사도 요한도 원래는 진리를 모르고 자유가 필요한것도 몰랐지만 성령을 받고 난 후에는 진리를 알아서 성경을 기록하고 진리를 증거하는 증인으로 살게 된 것입니다.
그렇다면 진리가 무엇이기에 알아야 자유를 얻는다고 하시는지 들을 귀 있는 자들은 듣고 진리로 자유를 얻게 되기를 축복합니다.
세상에 의인이 없다는 말은 진리가 없고 진리가 없으면 자유자가 없고 죄의 종들은 생명도 없다는 말이니 그렇다면 생명이 어디에서 오는가를 알면 진리를 아는자요 자유자가 되지 않겠습니까?
" 아들을 믿는 자에게는 영생이 있고 아들에게 순종하지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 "(요3:36)
성경이 말씀하는 생명은 아들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나온다고 하셨으니 아들을 아는 것이 진리를 아는 것이란 말이 됩니다.
아들을 아는자는 진리를 아는 자요 생명을 얻어 죄로부터 자유를 얻는자란 말이고 아들을 모르고 아들을 믿지 않는자는 생명이 없고 저주만 있으며 진리를 모르는 자란 말입니다.
결국 하나님은 당신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믿는 자에게 자유자요 생명이 있는자라고 하시는 것이니 누구든지 자유를 얻으려면 아들을 알고 아들을 믿음으로 진리를 아는자가 됩니다.
문제는 죄인으로 출생한 우리들은 자기를 알지 못하고 자기가 어떤 상태인지도 모른다는 말이니 진리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모르는 자들이니 몽땅 저주받을 자들이란 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아들의 이름으로 보혜사 성령을 본시고 성령으로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믿도록 믿음을 선물로 주셔서 종에서 자유자가되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주십니다.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한다는 말씀은 우리가 알아서 진리를 알고 자유자가 되라는 말씀이 아니라 하나님이 그렇게 일하셔서 생명있는자 자유자를 만들어 천국 백성을 삼겠다는 하나님의 계획표가 됩니다.
왜냐하면 죄인들은 아무리 예수님을 알려주고 믿으라 요구를해도 성령이 없으면 하나님을 알아보지도 못하고 아들을 믿지도 못하여 영원한 저주를 받는 길뿐입니다.
성령으로만 아들을 알아보고 믿고 주님으로 순종하게 하십니다.
"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14:6)
"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리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아니하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고전12:3)
그러니 성경을 읽으면서 내가 주님을 알고 믿어서 진리안에 살겠다거나 예수님을 믿어서 천국에 가겠다는 생각을 하지 마시고 하나님의 성령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그분만이 생명이고 진리이심을 믿는자로 만들어 주심을 믿으면 됩니다.
그런 믿음은 하나님이 선물로 준비하셔서 구원하기로 택한 자들에게 선물로 주십니다
그 하나님을 오늘 알게된 사람을 성도라하고 천국 백성이라 하는데 그들은 이 땅에 살동안 나그네요 오직 주님의 십자가를 자랑하는 자들로 진리(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며 살게 됩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우리를 택하시고 성령으로 예수님을 알고 믿게하시며 하나님의 은혜만 감사하고 찬양하며 십자가 주님의 거룩한 피를 자랑하는 증인들로 살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 은혜에 사로잡혀 살아가는 자기를 부인하고 주님의 십자가만 자랑하게 되기를 축복합니다.
"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 "(갈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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