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3:19) "율법은 범죄 때문?" (2026.5.17)
" 그런즉 율법은 무엇이냐 범법하므로 더하여진 것이라 천사들을 통하여 한 중보자의 손으로 베푸신 것인데 약속하신 자손이 오시기까지 있을 것이라 "
우리 인생이 혼자서 자연속에서 살고 있다면 그에게는 범죄라는 단어 자체가 의미없는 것처럼 느껴질수 있는데 혼자 사는데 누구에게 범죄를 한다는 말인가?
어떤 법이 주어지지 않았거나 법을 전혀 모르면 죄를 모르고 죄를 모르는데 범죄라는 말을 이해할수 없는 사람으로 살아갈 것입니다.
죄를 모르면 의도 모르고 착하고 악함도 모르기에 언제나 자기가 좋아하는 본인 생각대로 행동하며 살게 되어있는데 이는 사람은 언제나 자기 중심적이기 때문이며 그것이 죄인줄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많은 교인들이 착각하기를 자신은 얼마든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인데 옛날 사람들의 행동을 거울삼아 그들이 하나님을 거역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못한 것을 오늘 나는 하나님이 원하시는대로 살수 있다고 착각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하나님 원대로 살겠다는데 왜? 착각이라 하냐고 하겠지만 원래 아담이후 모든 인간은 하나님 뜻대로가 아니라 나의 뜻대로 하나님을 알고 믿는 것입니다.
아담이 타락하여 범죄하지 않았다면 사실 율법은 필요없는 법이였다고합니다.
율법을 범죄함으로 더한 것이라 하심으로 사람이 하나님께 범죄하지 않았다면 율법이 주어질 필요가 없지만 범죄함으로 율법이 주어졌고 율법으로 무엇이 하나님께 범죄가되는가를 확실하게 규정하신다는 말씀입니다.
다른 말로는 하나님의 율법이 주어지지 않았다면 죄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자기들 기준에서 선과 악을 규정하고 죄인들 기준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겠다며 살아갈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런 죄인들에게 율법을 주심으로 율법으로 죄를 명확하게 분리하게하셨다는 말씀이니 율법 외에 어떤 법으로도 죄를 논할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 알 것은 이것이니 율법은 옳은 사람을 위하여 세운 것이 아니요 오직 불법한 자와 복종하지 아니하는 자와 경건하지 아니한 자와 죄인과 거룩하지 아니한 자와 망령된 자와 아버지를 죽이는 자와 어머니를 죽이는 자와 살인하는 자며 음행하는 자와 남색하는 자와 인신 매매를 하는 자와 거짓말하는 자와 거짓맹세하는 자와 기타 바른 교훈을 거스르는 자를 위함이니"(딤전1:9-10)
세상에 죄를 규정하기 위해서 하나님은 율법을 주셨는데 사람들은 율법을 잘 지키면 하나님이 기뻐할것이라 착각을 한다는 말이 됩니다.
하나님은 율법에 유통기한을 정해 놓으심으로 아담의 후손들이 활용할 법이 아니라 율법의 성취자가 따로 존재함을 알려주시고 그 분에 의하여 성취될 때를 기다리는자가 하나님을 아는자가 된다는 말입니다.
오늘 말씀에는 약속하신 자손이 오시기 까지라했으니 하나님이 보내실 약속의 자손이 와서 성취 할 때 까지만 율법에 의하여 이 세상이 다스림을 받는 것입니다.
약속의 자손이 오셔서 율법을 완성하시면 더이상 사람은 율법에 매인자가 아니라 율법에서 해방된자가 되는 것이 율법의 유통기한입니다.
구약의 어떤 사람도 율법을 이루지 못하였고 오히려 율법에 의하여 정죄당하고 율법으로 죄인되어 죽었지만 약속의 자손인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아버지 뜻대로 순종하시고 십자가에서 죄없이 거룩한 피를 흘려 죽고 삼일만에 부활하시고 사십일후 승천하셔서 약속하신 보혜사 성령을 보내주심으로 성령에 사로잡힌자가 새로운 이스라엘이요 예수 그리스도로 새생명을 얻은 천국 백성이 됩니다.
" 너희가 그리스도의 것이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 "(갈3:29)
"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롬7:6)
구약 이스라엘이 여호와 하나님을 믿는다하면서 결국 하나님의 아들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몰라보고 십자가에 못박아 죽임으로 야곱으로 시작된 혈통적 이스라엘은 참 이스라엘이 아님이 드러났습니다.
이제는 아버지 뜻대로 순종하시고 다 이루신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으로 알고 믿는 믿음이 주어진 자만이 새로운 이스라엘이 되고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입니다.
율법을 다 이루신 아들로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성령 안에서 알고 믿는 자가 아니면 새로운 이스라엘이 아니요 율법의 저주에서 해방된 자가 아니기에 천국 백성이 될수 없습니다.
하나님 아버지는 오직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에 저주를 감당하시고 죽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으로 알고 믿는 믿음으로 죄와 율법으로부터 자유자가 되게 하십니다.
"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리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아니하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고전12:3)
" 소망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됨이니 "(롬5:5)
구약 어느 누구도 이루지 못한 하나님의 율법을 오늘 교인들이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의로운자가 되고 율법의 완성자가 되는 것은 행위에서가 아니라 십자가에서 다 이루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된 의입니다.
그 의를 주시기 위하여 성령님을 보내주시고 성령으로 천국의 주인이시며 우리의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믿도록 믿음을 선물로 주신 것입니다.
그 은혜를 입은 사람이 성도이고 성도는 자기가 의로운 자로 살겠다가 아니라 주님 안에서 주님이 이루신 의를 믿음으로 의로운자로 사는 것을 알고 믿는자 입니다.
그래서 성령 받은 자는 날마다 자기를 부인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거룩한 피로 모든 죄를 구속 받은 것을 믿고 감사하며 주님의 십자가만 자랑하는자로 살게 됩니다.
성령이 그렇게 우리안에서 열매를 맺어가시는 것입니다.
당신은 율법을 다이루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감사하며 내가 이룰 것이 전혀 남겨두지 않았음을 믿는자 입니까?
"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 "(갈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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