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16:31) "믿으라 구원 받으리라" (2025.6.8)
" 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고 "
윗 사람으로부터 명령을 받으면 대부분 사람들은 일단 명령을 따라서 행동으로 이행하려는 생각을 기본으로 갖게되고 가능하면 이루어 내려고 노력을 하게 됩니다.
명려을 받았으니 당연히 이행해야하는 것처럼 생각이 되지만 어떤 명령은 잘못된 경우도있고 행동으로 옮기면 안되는 명령도 있는데 어떻게 구별을해야 할까요?
먼저 법적으로 문제가 없는가? 내가 할수 있는 명령인가?
명령대로 행동했을 때 그로인해 피해를 보는 사람이나 많은 사람들로부터 욕을 먹을 경우등을 고려해 봐야 할것입니다.
사람의 명령에는 이런 저런 조건이나 결과를 따져서 이행할 것인가 그만 둘 것인가를 판단하고 순종하거나 거부할 것이지만 오늘 말씀처럼 하나님의 명령이라면 다릅니다.
오늘 말씀을 보면 간단한 명령인데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인데 무엇을 어떻게 믿어야 구원을 얻는다는 말일까요?
주 예수라 하였으니 성경을 읽어본 사람이라면 그분이 예수님이라는 것은 금방 알것인데 그 예수님은 이미 자기를 믿는자가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라 하신분입니다.
"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7:21)
무작정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누구나 구원을 받아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했으니 어떤 예수님을 믿어야 구원을 얻는 다는 말일까요?
주님이 말씀 하실 때는 아직 십자가에 죽지 않은 예수님이니 십자가를 지고 죽기전에 예수님은 아직 아버지의 뜻을 다 이루시지 못한 예수님이시니 십자가 지기전 예수님을 믿는 믿음은 천국가는 믿음이 아닙니다.
살아계신 예수님을 믿는 믿음은 천국갈수 없는 믿음이고 반듯이 십자가를 지고 죽었다가 부활하시고 승천하셔서 약속하신 보혜사 성령을 보내주시고 그 성령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믿는 그 믿음으로 인해 죄로부터 구원을 얻고 의롭다함을 얻어 주님의 나라 천국에서 영원히 사는 것입니다.
주님 말씀대로 아버지 뜻대로 믿는 믿음은 부활하신 아들 예수 그리스도이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은 성령없이는 믿을수 없는 주님이시기에 반듯이 성령으로 알고 믿는 그 믿음이 필요한 것입니다.
주님이 성령을 보내 주시기로 하신 것은 죄인으로 출생한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이 없기에 성령을 보내시고 성령으로 아버지 하나님 뜻대로 다 이루신 그 아들을 믿는 믿음을 주시기 위함입니다.
"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요14:26)
"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리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아니하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고전12:3)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성령은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믿게하시는 역할을 위하여 오시는 분이지 우리들의 삶을 윤택하게 하거나 사람들에게 폼나거나 인정받게하려고 오시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성령없이 믿는 믿음과 성령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은 확실이 다르게 나타나는데 성령 없는 믿음은 믿는 자기를 드러내고 자기 구원을 위하여 믿는다고 하는 믿음입니다.
성령없이 믿는 믿음은 믿는 자기를 위하여 믿는 것이고 그들은 여전히 믿는 사람으로서 하나님이 인정할만한 행동을 해야 한다는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 의로운 길을 가려고 스스로를 억압합니다.
성령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믿는 믿음은 이미 주님이 이전년전에 하나님 아버지 뜻을 다 이루어 주셨음을 믿기에 내가 따로 행하여야 할 짐이 없고 주님의 십자가만 믿고 자랑하는자로 살게 됩니다.
구약 이스라엘은 율법이라는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 하나님께 인정 받으려 했어도 실패하여 결국 하나님이 독생자를 육신으로 보내시고 아들로 모든 짐을 대신지게 하셨으니 그 주님을 믿기만 하면 됩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무거운 짐을 짊어져 주시는 분이 아니라 오히여 가볍게 하시려 오신 분이기에 주님이 다 이루신 십자가를 성령안에서 믿는 사람은 가볍고 항상 감사하고 기뻐하는자로 살게 됩니다.
"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11:28)
"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빌4:4)
여러분이 지금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도 주일성수를 해야하고 십일조를 해야하고 목사님이 기뻐하도록 교회당에 봉사하고 열심히 전도해야 구원받는다고 생각한다면 성령이 안계시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은 주님이 다 이루신 것을 믿기에 나의 짐이 전혀 없음을 알고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게 됩니다.
그렇지 않고 아직도 뭔가를 해야만 안심이 되고 하지 않으면 불안하다는 것은 주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믿는 척 하는 것이고 주님의 공로가 아니라 스스로 잘해서 구원받고 천국 백성이 되려는 것이니 하나님의 믿음이 아닙니다.
저나 여러분은 아담의 후손이기에 우리가 아무리 잘하고 애를 쓰고 노력해도 우리에게서는 죄의 열매 외에는 나올것이 없음을 성령으로 알고 날마다 자기를 부인하고 주님의 십자가만 바라보고 십자가만 믿고 십자가만 자랑하는 십자가 증인으로 살도록 성령이 일하십니다.
주님을 믿는 다면 주님이 가볍게 하여주신 행위의 무거운 짐을 지지마시고 주님이 다 이루신 십자가 공로만 믿고 그 십자가 주님을 자랑하는 증인으로 살게 되기를 축복합니다.
"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 "(갈6:14)